아이들 먹는 밥에 세제 넣은 유치원 교사 징역
유치원생들이 먹는 급식에 주방세제 등을 넣은 혐의를 받은 전직 유치원 교사가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서울남부지법은 그에게 아동 관리 기관에 10년 동안 취업할 수 없도록 조치했다.
재판부는 "신체에 끼치는 악영향이 큰 물질을 아동에게 먹인 피고인의 변명은 전혀 납득할 수 없다"며, 이어 불안한 심리상태도 이를 정당화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당신이 관심 있을 만한 콘텐츠
BEST 머니이슈
- "한국로또 망했다" 관계자 실수로 이번주 971회차 번호 6자리 공개!? 꼭 확인해라!
- 서울 천호역 “국내 1위 아파트” 들어선다..충격!
- 역류성식도염 증상있다면, 무조건 "이것"의심하세요. 간단치료법 나왔다!
- 주름없는 83세 할머니 "피부과 가지마라"
- 환자와 몰래 뒷돈챙기던 간호사 알고보니.."충격"
- 폐섬유화 환자 98% 공통된 습관 밝혀져…충격
- 비트코인으로 4억잃은 BJ 극단적 선택…충격!
- "서울 동작구" 집값 상승률 1위…이유는?
- “빚 없애라” 신용등급 상관없이 정부서 1억지원!
- “고양시 지식산업센터” 1년후 가격 2배 된다..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