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월 아이 위해 금연 간곡히 부탁한 사연 화제
한 아파트 입주민이 아파트 내 금연을 부탁하는 글이 화제다. 수술을 받은 16개월 아이가 아파트 집에서 보낼 시간이 길어지게 되면서 금연을 간곡히 부탁하게 된 것이다.해당 아파트의 엘리베이터에, 자필로 적은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과 함께 달린 글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어렵게 얻은 소중한 아이"가 큰 수술을 받고 집에 돌아와 있다며, 아이의 건강을 위해 실내에서 금연을 부탁한다고 작성자는 적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