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70세↑ 10만 원 교통카드 받으려면..?
서울시에서 70세 이상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한다고 밝혔다.지원 자격은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70세 이상의 고령자이다. 4월 3일부터 운전면허증을 거주지 주민센터에 반납하면 1인당 10만 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인구 고령화로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가 매년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서울시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으로 운전면허증을 스스로 반납하는 일정 나이 이상의 사람들에게 교통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제공된 익명의 선불카드는 교통카드 이외에도 교통카드를 지원하는 전국의 편의점 및 티머니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윤종장 서울시 교통 청장은 “운전면허 자진 반납 어르신 지원사업이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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