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모두에게 공정한 기회를 주는 사회"... '장애인 정책종합대책' 소개해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윤석열 대통령이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다름없는 공정한 기회를 갖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20일 메시지를 내놨다.윤 대통령은 모두가 자아를 실현할 기회를 가지는 것이 우리 정부가 추구하는 자유의 철학이라고 밝히며 누구든 자유가 보장될 수 있도록 연대에서 보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23-27 장애인 정책종합대책'을 소개했다. 자신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개인 예산제도, 일상생활이 어려운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위한 통합 돌봄, 실생활에 맞닿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 등의 지원 사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