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6월부터 마약류 범죄 수사 전담 운영
군 당국은 마약범죄 수사 전담반을 꾸려 6월 1일부터 육군 수사단 예하 중앙수사단 중대범죄수사대에서 마약범죄 수사를 전담 운영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육군 군사경찰은 지난달부터 검찰·경찰 및 미국 마약단속국, 세관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
21일 육군본부 군사경찰실 중앙수사단과 인천공항세관은 인천국제공항에서 마약 수사 관·군 공조 방안에 대한 협의 및 현장실습을 진행했다. 공항 세관에서는 마약탐지 장비 사용법과 마약밀수 사건 수사 현황을 소개하고 마약 조사업무에 관해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육군 군사경찰은 현장 수사 능력을 높이기 위해 검찰·경찰 등 전문기관을 통해 현장실습을 비롯한 위탁교육을 받고 있으며, 사이버수사 부문에 대한 학습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육군은 마약 범죄 예방을 위한 콘텐츠 제작 등 예방 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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