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드민턴, '한일전 승리'..6년 만의 우승 노려

17일 열린 2023 세계배드민턴연맹 D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일본을 상대로 매치스코어 5-0 승리했다.

 

수디르만컵은 세계혼합단체배드민턴선수권으로 혼합복식-남자단식-여자단식-남자복식-여자복식 순으로 치뤄지는 단체전으로 2년마다 열린다.

 

한국은 첫 혼합복식에서 세계 2위의 일본과 김원호-정나은이 1시간 12분 동안의 접전 끝에 2-1로 승리했다. 이어 남자단식(2-0), 여자단식(3-0), 남자복식(2-0), 여자복식(2-0) 모두 승리했다.

 

경기를 마친 김학균 감독은 '예선 마지막 경기가 선수들에게 많이 부담되는 경기였는데 너무 잘해줬다. 200% 맘에 드는 경기였다'고 말했다. 한국은 6년 만의 우승을 노리고 있다.

 

문화포털

'김연아♥' 고우림, '모든 게 그분의 것' 발언 화제

포레스텔라의 멤버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와의 집 지분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고우림은 "모든 게 그분의 것"이라고 말하며, 아내 김연아가 집의 대부분 지분을 차지하고 있음을 암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우림과 함께 그룹 포레스텔라의 조민규가 서울의 신혼집을 임장하는 모습이 담겼다.고우림은 방송 중 김연아가 인테리어와 건물에 관심이 많다고 전하며, 아내의 조언을 듣고 있음을 밝혔다. 그는 "아내가 예능에 출연할 때 조언을 해준다"며 김연아의 영향력을 언급했다. 주우재는 김연아를 "전설의 인물"이라고 표현하며 그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임장 중 고우림은 요리를 잘한다고 밝혔고, 특히 햄버그스테이크를 아내에게 만들어 준다고 말했다. 그는 "아내가 맛있게 먹어준다"며 김연아의 최애 음식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신혼집은 현재 약 85억 원의 시세를 자랑하며, 고급 빌라에서 생활하고 있다.방송에서 고우림은 자신의 개인 공간에 대해 이야기하며, "작업실 겸 휴식 공간이 있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김연아의 개인 공간에 대해 질문하자, 그는 "모든 게 그분의 것"이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러한 대화는 두 사람의 애정 어린 관계를 더욱 부각시켰다.고우림과 김연아는 3년의 교제를 거쳐 2022년 결혼했으며, 현재 서울 동작구 흑석동에서 신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서로에 대한 애정과 존경을 바탕으로 한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는 모습이다.결국, 고우림의 발언은 김연아와의 관계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두 사람의 사랑이 어떤 형태로든 계속 이어질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