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묻지마 칼부림' 유아 포함 6명 부상..범인은 30대 난민
프랑스 남동부 안시 호수 인근 놀이터에서 묻지마 흉기 공격이 일어나 6명이 다쳤다.범인은 시리아 출신 난민으로, 유모차에 탄 아기와 영국인 관광객을 공격했다. 이 남성은 처음에는 어린 아이들에게 흉기를 휘둘렀고 이후 경찰에 쫓기자 공원 다른 구간에서 성인을 상대로 범행을 저질렀다.
피해자는 생후 22개월 된 어린이 1명과 2살 된 어린이 2명, 3살 된 어린이 1명, 70대 남성 1명, 성인 1명 등이었으며 부상당한 어린이 중 2명은 영국과 네덜란드 국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남성은 스웨덴에서 난민 지위를 부여받은 시리아인으로 범행 당시 마약이나 술에 취한 상태가 아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 사건은 유럽의 난민 및 이민 정책에 대한 논쟁을 가열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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