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부산 '해양설계·엔지니어링' R&D 센터 설립
삼성중공업이 부산시와 '부산R&D센터'(가칭) 설립에 관한 MOU를 체결한다. 삼성중공업은 부산의 1,700㎡ 규모로 R&D 센터에 11월까지 입주할 예정이다. 부산R&D센터에는 해양플랜트 프로젝트 설계 및 엔지니어링 기능을 연구하게 될 부산·경남 지역의 인력을 채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에 삼성중공업은 거제조선소를 기반 사업장으로 판교·대덕연구센터와 함께 부산R&D센터를 육성해 협업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센터 설립에 필요한 행정업무를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