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국힘 日오염수 의식해 병주고 약주고 '횟집투어' 기가 차"
민주당은 26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논란을 불식시키기 위해 수산시장과 횟집 방문한 국힘을 비판했다. 이재명 대표는 2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핵 오염수가 바다에 버려지면 다시는 주워 담을 수 없다”며 "병 주고 약 주고의 횟집 투어가 기가 찬다"고 말했다.
또 그는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가 도쿄전력의 핵물질 관리 허점을 이유로 원전 사업자 적격성을 다시 검토하겠다고 했는데, 이 정부와 집권 여당은 어느 나라 정부와 집권 여당인가"라며 말했다.
박광온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18개 도서국에 서한을 보낸 것은 국민이 원하고 국가에 필요하고 국제사회도 수용하는 외교”라고 강조했다.
박찬대 최고위원은 국민의 힘 횟집 방문에 “다음에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1L를 마실 태세"라고 꼬집었다.
그는 “직접 시료 채취도 못하면서 일본 정부 대변인처럼 '일 오염수는 안전하다'고 되풀이할 것이 아니라 원전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입장을 정확하게 전하라"고 일갈했다.
당신이 관심 있을 만한 콘텐츠
BEST 머니이슈
- 50대 부부 한알 먹고 침대에서 평균횟수 하루5번?
- 대만에서 개발한 "정력캔디" 지속시간 3일!! 충격!!
- "빚 없애라" 신용등급 상관없이 정부서 1억지원!
- 로또용지 뒷면 확인하니 1등당첨 비밀열쇠 발견돼
- 백만원 있다면 당장 "이종목" 사라! 최소 1000배 이상 증가...충격!!
- 新 "적금형" 서비스 출시! 멤버십만 가입해도 "최신가전" 선착순 100% 무료 경품지원!!
- 주름없는 83세 할머니 "피부과 가지마라"
- 주식, 비트코인 다 팔아라 "이것" 하면 큰돈 번다!
- 폐섬유화 환자 98% 공통된 습관 밝혀져…충격
- 비트코인으로 4억잃은 BJ 극단적 선택…충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