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국힘 日오염수 의식해 병주고 약주고 '횟집투어' 기가 차"
민주당은 26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논란을 불식시키기 위해 수산시장과 횟집 방문한 국힘을 비판했다. 이재명 대표는 2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핵 오염수가 바다에 버려지면 다시는 주워 담을 수 없다”며 "병 주고 약 주고의 횟집 투어가 기가 찬다"고 말했다.
또 그는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가 도쿄전력의 핵물질 관리 허점을 이유로 원전 사업자 적격성을 다시 검토하겠다고 했는데, 이 정부와 집권 여당은 어느 나라 정부와 집권 여당인가"라며 말했다.
박광온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18개 도서국에 서한을 보낸 것은 국민이 원하고 국가에 필요하고 국제사회도 수용하는 외교”라고 강조했다.
박찬대 최고위원은 국민의 힘 횟집 방문에 “다음에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1L를 마실 태세"라고 꼬집었다.
그는 “직접 시료 채취도 못하면서 일본 정부 대변인처럼 '일 오염수는 안전하다'고 되풀이할 것이 아니라 원전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입장을 정확하게 전하라"고 일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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