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친형 62억 횡령 혐의.. 막내동생 출석해 7차 공판 연다
박수홍 친형 부부의 7차 공판이 펼쳐진다.9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1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의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씨 친형 부부에 대해 7차 공판을 연다고 밝혔다.
이에 7차 재판에는 박수홍의 막내동생 부부가 증인으로 함께 참여해 어떤 증언을 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박수홍 친형 부부는 2011~2021년까지 메디아붐 등 2곳의 연예기획사를 운영하며 박수홍의 출연료 등 62억 원을 횡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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