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3년간 암투병했다. 지금은 완치"
가수 윤도현이 3년간 암 투병을 했으며 이틀 전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10일 윤도현은 환자복을 입은 사진과 함께 "2021년 '광화문연가' 연습 때 건강검진을 통해 암이라고 들었다"며 "약물치료에 실패하고 방사선 치료를 한 달가량 힘들게 했다"고 털어놓았다.
또 그는 "태어나 처음으로 죽음을 진지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부정적인 마음이 더 위험하다고 느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치료하고 건강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네티즌과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 인사와 기쁨의 메시지를 남겼다.
당신이 관심 있을 만한 콘텐츠
BEST 머니이슈
- 도박빚 10억 여배우K양 '이것'후 돈벼락 맞아..
- 로또용지 뒷면 확인하니 1등당첨 비밀열쇠 발견돼
- 역류성식도염 증상있다면, 무조건 "이것"의심하세요. 간단치료법 나왔다!
- 월3000만원 벌고 싶으면 "이 자격증"만 따면 된다.
- "한국로또 망했다" 이번주 971회 당첨번호 6자리 모두 유출...관계자 실수로 "비상"!
- 집에서 5분만 "이것"해라! 피부개선 효과가 바로 나타난다!!
- 한달만에 "37억" 터졌다?! 매수율 1위..."이종목" 당장사라!
- 2021년 "당진" 집값 상승률 1위..왜일까?
- “고양시 지식산업센터” 1년후 가격 2배 된다..이유는?
- 120억 기부자 "150억 세금폭탄"에 울면서 한 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