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자연풍경을 재해석한 기획전시 '공감의 숲'
바쁜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의 상처를 위로받고 힐링하는 시간이 될 산림테마 미디어아트가 마련됐다. 경남도 산림환경연구원은 15~12월 15일까지 경남도 산림박물관 '공감의 숲-Forest of Empathy'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미디어 아티스트 박상화 작가를 초청해 경상남도수목원과 금원산자연휴양림의 식물들과 함께 자연풍경들을 산림테마 미디어아트를 통해 재해석한다.
바쁜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의 상처를 위로받고 힐링하는 시간이 될 산림테마 미디어아트가 마련됐다. 경남도 산림환경연구원은 15~12월 15일까지 경남도 산림박물관 '공감의 숲-Forest of Empathy'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미디어 아티스트 박상화 작가를 초청해 경상남도수목원과 금원산자연휴양림의 식물들과 함께 자연풍경들을 산림테마 미디어아트를 통해 재해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