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저스틴과 교제 당시 낙태 했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1999년에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3년간 교제하며 낙태를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18일 피플에 따르면 오는 24일 발간할 브리트니의 '더 우먼 인 미'에서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사귀었을 때 임신을 했고 저스틴이 아이를 원하지 않아 낙태했다고 고백했다.
스피어스는 "저스틴을 사랑했다. 가족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임신이 훨씬 일렀을 뿐"이라며 "저스틴은 행복해하지 않았으며 우리가 너무 어리고 아기를 가질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저스틴은 아빠가 되고 싶지 않았다고 말했으며, 낙태는 내가 인생에서 경험한 가장 고통스런 일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미 언론의 요청에 응하지 않고 있으며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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