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12월 국민의힘 탈당 여부 선택..모든 가능성 열었다"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12월쯤 탈당 여부를 선택하겠다고 전했다. 19일 유 전 의원은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12월쯤 윤석열 대통령의 진짜 변화에 따라 판가름 날 것이다. 현재 극우 이념 정당으로 가고 있는 대통령의 독선적인 정치 스타일이 바꿔야 하며 국민의힘은 아무 소리 못 하는 정당이 되었다"고 비판했다.
또 "이에 국민의힘이 국민이 원하는 정당인가에 대해 정치를 하는 사람인 저는 12월까지 결심을 끝내야 한다"고 전했다.
그는 "1~3월까지 이뤄지는 공천이 이뤄지기 전에 떳떳하게 결정을 내리기 위해 12월이다"고 말했다.
신당 창당에 대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며, 새로운 정당을 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으므로 하게 된다면 굳은 강한 결심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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