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도시 전주,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만나는 '인형극 축제'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인형극을 온 가족이 모여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제3회 전주 거리인형극제'가 펼쳐진다. 오는 28~29일 양일간 전주 웨딩거리와 동문거리에서 개최되는 축제에는 국내 8개 전문인형극단과 해외 2개 인형극단이 참여해 다채롭고 재미있는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전주 웨딩거리에서는 ‘공룡들의 외출’의 행진과 함께 인형극 '그레고 인형음악대', '방울이의 낮잠여행', '개미와 베짱이' 등이 열린다.
전주 동문거리에는 '노부부의 나들이' 행진과 함께 인형극 '괴물 신드롬', '에도 전통 줄 인형극'과 함께 공연 '거리로봇과 함께하는 거리악사' 등이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