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병원 방사선사 의사가운 입고 현금·시계 등 10차례 훔쳐
의사 가운을 입은 방사선사가 병원 내를 돌며 현금과 시계 등 16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훔쳐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받았다. 1일 서울동부지법 형사3단독에 따르면 방사선사 A씨가 20203년 4월~6월에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서 현금 334만 8000원과 800만 원 상당의 시계를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고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도박자금이 필요했던 A씨는 의사 가운을 입고 출입 보안카드를 이용해 병원을 돌아다니며 직원·환자 등의 물품을 훔쳤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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