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수, '조각도시'서 첫 악역 도전 "보여주지 않았던 모습 연기" 각오
배우 도경수가 드라마 '조각도시'에서 첫 악역으로 출연한다. 350억 원이 투입되는 대작 드라마인 '조각도시'는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남자가 갑자기 삶이 조작되며 벌어지는 복수극이다.
드라마에서 도경수는 사람들의 삶을 조각해 지옥을 만드는 설계자 역을 맡아 보여주지 않았던 모습을 연기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고 전해졌다.
한편, 드라마 '조각도시'는 2024년 하반기 촬영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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