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노루' 늘었다
유해동물로 지정됐던 제주 노루의 총기 포획이 중단되자 개체 수가 늘고 있다. 16일 제주도에 따르면 올해 구좌, 조천, 애월, 남원, 표선, 안덕에서의 노루 개체수가 4800여 마리로 전년 대비 1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제주도는 2009년 농작물을 먹어 치우는 유해동물로 지정된 노루가 1만 2800마리를 기록해 총기 포획이 허용되었다.
이후 노루의 개체수가 적정 개체수를 밑돌아 2019년 7월부터 노루 총기 포획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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