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 핵심 '장제원' 의원 내년 총선 불출마 선언
친 윤석열 핵심인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내년 총선에 불출마를 선언했다.12일 장 의원은 오전 10시 기자회견을 통해 내년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고 결심 배경 등을 설명했다.
장 의원은 "22대 국회의원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 국민의힘 총선 승리를 응원하겠다"며 "백의 종군의 길을 가겠다. 윤석열 정부의 성공보다 절박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앞서 장 의원은 자신의 SNS에 선친 고(故) 장성만 전 국회부의장 산소를 찾아 "아버지! 이제 잠시 멈추려 합니다"며 "어둠이 저를 감싸도 하나님께서 더 좋은 것을 예비하고 계신 것이라 믿고 기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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