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아픔에도 이기제 "변함없이 대표팀 자리 지켜"
지난 18일 발표된 2023 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 대비 국내 훈련 소집명단에 K리그 선수들과 휴식기를 갖는 일부 해외파 중 훈련이 가능한 선수들로 꾸려졌다.내년 1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아시안컵에 나설 최종명단은 아니지만, 아시안컵에도 출전할 가능성이 크다.
수원삼성 측면 수비수 이기제가 국내 훈련 소집명단에 포함되면서 다시 한 번 이기제를 향해 시선이 쏠렸다.
올 시즌 그는 소속팀 수원은 올해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대표팀에서는 상황이 달랐다.
그는 클린스만 감독의 첫 소집인 지난 3월부터 쭉 대표팀 명단에 포함되면서 변함없이 대표팀 선발 자리를 지켜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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