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개장식 참석 尹 " 금투세 폐지..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윤석열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 최초로 증시 개장식에 참석해 "금융투자소득세 폐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한국거래소의 '2024년도 증권, 파생 상품시장 개장식'에 참석해 "소액 주주 이익을 위해 상법 개정을 검토하겠다"며 "자본시장 규제 혁파를 통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할 것"이라며 자산 형성 지원 프로그램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증시는 국민과 기업이 함께하는 상생의 장이자 국민의 자산 축적을 높이는 사다리"라며 "계층 고착화를 예방하고 사회의 역동성을 높이기 위해 금융투자 분야가 활성화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 도입된 금융투자소득세는 대주주인지와 관계없이 금융상품 수익이 5000만 원 이상일 때 20%, 3억 원 초과할 경우 25%로 세금을 부과했었다.
당신이 관심 있을 만한 콘텐츠
BEST 머니이슈
- 37억 자산가, 여름휴가 전 "이종목" 매수해라!! 한달
- 4개월 만에 35억벌었다!! 주식, 순매도 1위종목..."충격"
- 서울 전매제한 없는 부동산 나왔다!
- 현재 국내 주식시장 "이것"최고치 경신...당장 매수해라!!
- "관절, 연골" 통증 연골 99%재생, 병원 안가도돼... "충격"
- [화제] 천하장사 이만기의 관절튼튼 "호관원" 100%당첨 혜택 난리나!!
- 비트코인으로 4억잃은 BJ 극단적 선택…충격!
- 목, 어깨 뭉치고 결리는 '통증' 파헤쳐보니
- 남性 "크기, 길이" 10분이면 모든게 커져..화제!
- 120억 기부자 "150억 세금폭탄"에 울면서 한 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