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전여빈 女배우 오컬트 영화 '검은 수녀들' 출연 확정
배우 송혜교와 전여빈이 오컬트 영화로 만난다. 권혁재 감독의 신작 '검은 수녀들'은 2015년 개봉해 한국 오컬트 영화의 새로운 장을 만든 '검은 사제들'의 두 번째 이야기이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송혜교와 전여빈이 수녀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강한 의지와 행동으로 소년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유니아 수녀 역은 송혜교가 유니아 수녀에게 호기심을 갖는 미카엘라 수녀 역은 전여빈이, 소년을 의학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믿는 정신의학과 전무의 바오로 신부 역은 이진욱이,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 희준 역은 문우진이 맡는다.
영화 '검은 수녀들'은 오는 22일 크랭크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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