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나빠서 그랬다" 불 난 숙소서 동료 살해하고 고의로 불 질러
불이 난 일용직 근로자의 아파트에서 20대 남성의 시신이 발견되어 40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지난 18일 목포시 산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나 아파트 내부에 20대 남성 B씨가 사망한 채 발견됐다.
불은 119에 신고되어 30분 만에 진화되었고, B씨는 핏자국과 함께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어, 경찰은 화재와 연관이 있다고 판단되는 40대 남성을 용의자로 긴급체포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직업소개소의 숙소를 사용하며 생활했으며, 사건 당시 다른 근로자들은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기분이 나빠서 범행을 저지르게 되었다"고 진술했으며, 경찰은 범행 동기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당신이 관심 있을 만한 콘텐츠
BEST 머니이슈
- 31살에 29억 벌고 먼저 은퇴해, 비법없고 규칙만 지켰다!
- 72억 기부한 미녀 스님, 정체 알고보니..충격!
- 로또용지 뒷면 확인하니 1등당첨 비밀열쇠 발견돼
- 역류성식도염 증상있다면, 무조건 "이것"의심하세요. 간단치료법 나왔다!
- 월3000만원 벌고 싶으면 "이 자격증"만 따면 된다.
- 인천 부평 집값 서울보다 비싸질것..이유는?
- 일자리가 급급하다면? 月3000만원 수익 가능한 이 "자격증" 주목받고 있어..
- 폐섬유화 환자 98% 공통된 습관 밝혀져…충격
- "빠진 치아" 더 이상 방치하지 마세요!!
- 죽어야 끊는 '담배'..7일만에 "금연 비법" 밝혀져 충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