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번째 순산 축하합니다"..서울 출산지원금 1000만 원 첫 지원
서울시 중구에서 출산양육지원금 1000만 원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22일 서울시 중구는 "95년생 동갑내기 부부가 일곱 번째 아이 조시환 군을 순산했다"며 출산양육지원금 1000만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앞서 중구는 2023년부터 다섯째 아이부터 지원금 500만 원에서 1000만 원으로 늘려 지급한다고 전한 바 있다.
조용석, 천혜희씨 부부의 아이는 10세, 7세, 6세, 4세, 3세, 2세로 다자녀 가정이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조시환 군 집을 찾아 가족들에 축하 인사를 전하며, 다자녀 가구에 지원되는 주택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씨 부부는 일곱번 째를 출산하면서 출산양육지원금 이외에도, 산후조리 비용 50만 원, 서울형 산후조리 경비 지원 100만 원 포인트, 서울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임산부에게 지급하는 교통비 70만 원 포인트, 서울시 거주 24개월 이하 영아 가정에 카시트가 구비된 택시 이용권 10만 원 포인트, 첫 만남 이용권 300만 원 포인트, 2세 미만 아이에게 매달 지급하는 부모 급여 100만 원, 8세 미만 아동에게 매월 지급하는 현금 10만 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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