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탐정'에 이어... '엉덩이 살인자'까지?
술자리에서 자신에게 '버릇없다'는 비판을 한 상대에게 분노한 나머지 엉덩이로 압박시켜 죽인 A(53) 씨가 항소에도 불구하고 실형을 선고받았다.A 씨는 지난 2023년 7월에 경상북도 봉화군에 있는 자기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B(63) 씨를 넘어뜨리고 깔고 앉아 숨지게 했다. 당시 B 씨가 흉기로 겨누었기 때문에 A 씨는 자신이 정당방위라고 주장했다.
가슴과 배에 A 씨 엉덩이의 압박이 가해진 B 씨는 갈비뼈가 골절되면서 호흡곤란으로 숨이 넘어가기 직전이었으나 옆에 있던 A가 그대로 방치하여 그대로 숨졌다.
재판부는 "A 씨의 범죄 전력이 40차례 이상이고, 누범 기간 중에 범행을 저질렀으며 해당 상황은 서로 싸우다가 수세에 몰려서 살해한 점을 고려했다"며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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