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방한한 블링컨 접견 '韓·美 글로벌 동맹으로 평화·번영 이어갈 것'
윤석열 대통령이 '제3차 민주주의 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을 만났다. 18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한미 외교장관의 교류가 활발한 것은 글로벌 포괄 전략동맹으로 한미동맹의 공고함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블링컨 장관은 "2023년 윤 대통령의 국빈 방미와 캠프 데이비드 한미일 정상회의들을 통해 마련된 성과들을 적극적으로 이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또 "북한 도발 등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서 미국은 함께할 것"이라며 확장억제를 이어가며 한미 간 조율과 소통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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