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의혹으로 '무너진' 전성기 맞은 스타들
대중 앞에 나서는 배우는 연기력뿐만 아니라 인성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이들에게 학교폭력 의혹이 제기되면 의혹만으로도 큰 타격을 입게 된다. 가장 높은 곳에 있어야 추락할 때 가장 아프다는 말이 있듯이, 전성기를 맞이한 스타들이 학교폭력 논란이 제기되면서 위기를 맞고 있다.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악역인 정수민 역을 맡고 데뷔 10주년 만에 전성기를 맞이한 송하윤에게 '점심시간에 불려 나가 90분 동안 따귀를 맞았다'는 학교폭력 의혹이 제기되었다. 강제 전학을 2번이나 갔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누리꾼의 의혹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학교폭력을 주 소재로 다룬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 출연한 김히어라 역시 드라마의 흥행에 전성기를 맞이했으나 곧바로 학교폭력 의혹이 제기되었다. 드라마 내에서 학교폭력 가해자를 실감나는 연기로 보여주었던 김히어라가 실제로 학교폭력 가해자인 '일진' 모임 멤버였다는 사실에 대중들은 큰 충격을 받았다. 그는 피해자를 향해 7차례 사과했다고는 하지만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오지 못하고 있다.
조병규 역시 JTBC '스카이캐슬'과 OCN '경이로운 소문'으로 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었을 때 학교폭력 의혹이 제기되었다. 그로 인해 출연 예정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도 했다. 이후 활동을 재개하긴 했으나 차기작 '찌질의 역사' 주연으로 함께 출연하는 송하윤에게 학교폭력 의혹이 제기되며 그의 논란에 다시 불이 지펴지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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