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500여 일 공백 끝에 UFC 복귀한다
종합격투기 선수 최두호가 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에 출전한다. 최두호는 1년 5개월 만인 오는 7월 21일(한국시간) UFC 파이트 나이트 대회에서 미국의 빌 알지오와 페더급(65.8㎏) 매치를 겨룬다.
앞서 최두호는 지난해 2월 캐나다의 카일 넥슨과의 무승부의 경기를 끝내고 무릎 수술 등으로 쉬었다.
8년 만에 UFC 승리에 도전하는 최두호는 3승 1무 3패를 기록하고 있으며, 미국의 빌 알지오는 MMA 18승 8패를 가지고 있으며 옥타곤에서 5승 4패를 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코리안 타이거 '이정영'이 미국의 하이더 아밀과 대결이 예정되어 있으며, 박준용도 미국의 브래드 타바레스와 경기를 치른다.
당신이 관심 있을 만한 콘텐츠
BEST 머니이슈
- 50대 부부 한알 먹고 침대에서 평균횟수 하루5번?
- 로또 용지 찢지 마세요. 사람들이 모르는 3가지!!
- 오직 왕(王)들만 먹었다는 천하제일 명약 "침향" 싹쓰리 완판!! 왜 난리났나 봤더니..경악!
- 주름없는 83세 할머니 "피부과 가지마라"
- [화제] 천하장사 이만기의 관절튼튼 "호관원" 100%당첨 혜택 난리나!!
- "농협 뿔났다" 로또1등 당첨자폭주.. 적중률87%
- "부동산 대란" 서울 신축 아파트가 "3억?"
- 비트코인으로 4억잃은 BJ 극단적 선택…충격!
- 부족한 머리숱,"두피문신"으로 채우세요! 글로웰의원 의)96837
- 월3천만원 수입 가져가는 '이 자격증' 지원자 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