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500여 일 공백 끝에 UFC 복귀한다
종합격투기 선수 최두호가 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에 출전한다. 최두호는 1년 5개월 만인 오는 7월 21일(한국시간) UFC 파이트 나이트 대회에서 미국의 빌 알지오와 페더급(65.8㎏) 매치를 겨룬다.
앞서 최두호는 지난해 2월 캐나다의 카일 넥슨과의 무승부의 경기를 끝내고 무릎 수술 등으로 쉬었다.
8년 만에 UFC 승리에 도전하는 최두호는 3승 1무 3패를 기록하고 있으며, 미국의 빌 알지오는 MMA 18승 8패를 가지고 있으며 옥타곤에서 5승 4패를 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코리안 타이거 '이정영'이 미국의 하이더 아밀과 대결이 예정되어 있으며, 박준용도 미국의 브래드 타바레스와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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