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추' 지나고 '말복'인데 이어지는 '폭염'
말복을 맞이한 14일에도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은 낮 최고 기온과 체감온도가 35도에 이를 전망이며, 아침 최저 기온은 21도에서 27도 사이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평년보다 기온이 1~3도 높을 것으로 보이며, 수도권을 중심으로 최대 60㎜의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도 있다.
동해상의 고기압과 동풍으로 인해 백두대간 서쪽 지역에서 더위가 심해지고 있으며, 서울 등 서쪽 지역에서는 열대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오후에는 수도권과 강원 내륙, 충청권, 전라권에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러한 무더위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대기 상층의 티베트고기압과 북태평양 고기압이 한반도를 덮고 있어 열기가 빠져나가지 못하고 있다. 특히 2024년은 태풍의 영향을 받지 않아 더위가 쉽게 가시지 않는 상황이다.
현재 폭염으로 인해 온열질환자가 증가하면서 2300명에 가까운 환자가 발생했다. 이는 2018년 이후 가장 많은 수치로,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5월 20일 이후 온열질환으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 수가 지속해서 증가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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