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파이터' 김동현, 7년 만에 '도복' 입고 금메달리스트에 도전장
UFC 파이터 김동현이 11월 23일 그래플링 대회에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구본철과 대결한다. 김동현은 11월 23일 외환 금융 플랫폼 한패스가 주최 및 주관을 맡은 프로 그래플링대회에서 2023년 중국 항저우 하계아시안게임 남자 주짓수 금메달리스트 구본철과 대결한다. 단 종합격투기는 아니다.
김동현은 UFC에서 한국인 최다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경기는 김동현이 주짓수 블랙벨트를 목표로 출전한다. 구본철은 이미 블랙벨트를 획득한 상태이다.
한편 김동현은 종합격투기 은퇴 후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넷플릭스 '피지컬: 100'에도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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