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지 제명 요구부터… 국민의힘, 내분으로 '활활' 타오른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이후 국민의힘 내에서 당 분열이 본격화되며, 탄핵 찬성 비례대표 의원들에 대한 탈당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탄핵안에 찬성한 김예지 비례대표 의원은 당내 반발에 직면하며 스스로 제명을 위한 윤리위원회 개최를 요청했지만, 여당 의원들은 이를 거부하고 자발적 탈당을 요구했다. 

 

일부 의원들은 비례대표 의원들이 당론을 따르지 않고 당에 부담을 준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친윤계 의원들은 김 의원의 행동을 문제 삼으며 당과 맞지 않으면 스스로 떠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탄핵 사태로 인해 국민의힘 내 친한동훈계의 고립이 심화되고, 당내 갈등이 더욱 격화될 전망이다.

 

문화포털

'김연아♥' 고우림, '모든 게 그분의 것' 발언 화제

포레스텔라의 멤버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와의 집 지분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고우림은 "모든 게 그분의 것"이라고 말하며, 아내 김연아가 집의 대부분 지분을 차지하고 있음을 암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우림과 함께 그룹 포레스텔라의 조민규가 서울의 신혼집을 임장하는 모습이 담겼다.고우림은 방송 중 김연아가 인테리어와 건물에 관심이 많다고 전하며, 아내의 조언을 듣고 있음을 밝혔다. 그는 "아내가 예능에 출연할 때 조언을 해준다"며 김연아의 영향력을 언급했다. 주우재는 김연아를 "전설의 인물"이라고 표현하며 그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임장 중 고우림은 요리를 잘한다고 밝혔고, 특히 햄버그스테이크를 아내에게 만들어 준다고 말했다. 그는 "아내가 맛있게 먹어준다"며 김연아의 최애 음식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신혼집은 현재 약 85억 원의 시세를 자랑하며, 고급 빌라에서 생활하고 있다.방송에서 고우림은 자신의 개인 공간에 대해 이야기하며, "작업실 겸 휴식 공간이 있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김연아의 개인 공간에 대해 질문하자, 그는 "모든 게 그분의 것"이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러한 대화는 두 사람의 애정 어린 관계를 더욱 부각시켰다.고우림과 김연아는 3년의 교제를 거쳐 2022년 결혼했으며, 현재 서울 동작구 흑석동에서 신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서로에 대한 애정과 존경을 바탕으로 한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는 모습이다.결국, 고우림의 발언은 김연아와의 관계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두 사람의 사랑이 어떤 형태로든 계속 이어질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