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 없는 택배 상자서 실탄 250발 나와
배송지 주소가 불분명해 버리려던 배송 상자에서 실탄 250개가 발견돼 경찰이 경위를 조사하기 시작했다.
광주광역시 광산 경찰서에 따르면 20일 현지 택배회사로부터 수취인을 알 수 없는 택배 상자에 엽총 실탄이 들어 있었다는 신고가 21일 접수됐다.
출동한 경찰은 상자에 250발의 엽총 실탄들을 직접 회수했다.
회사는 배송지 주소가 없는 택배 상자를 규정에 따라 약 3개월 동안 보관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화약류 안전 관리법에 따라 실탄을 택배로 거래하는 행위가 불법으로 판명되면 즉각 수사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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