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회장, 여자 핸드볼 대표팀에 1억 포상금 지급
17일 대한핸드볼협회장인 SK 최태원 회장이 사상 최초로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한 여자 핸드볼 대표팀(18세 이하)이 직접 만나 선물을 건넸다.선수들을 직접 초청한 최 회장은 1인당 5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최신 스마트폰인 Samsung Galaxy Z Flip 4도 팀 전체에 선물했다.
코치, 트레이너, 스태프를 포함한 22명의 팀 전체에 1억 1000만 원을 지급했다.
선수들은 선수 전원의 사인과 함께 우승 트로피와 메달, 유니폼을 최 회장에게 전달했다.
최회장은 "핸드볼 강호 유럽팀을 이겨내고 우승해 의미가 깊다. 한국 핸드볼 미래가 밝다"며 "시니어까지 잘 성장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당신이 관심 있을 만한 콘텐츠
BEST 머니이슈
- 도박빚 10억 여배우K양 '이것'후 돈벼락 맞아..
- "빚 없애라" 신용등급 상관없이 정부서 1억지원!
- 로또 용지 찢지 마세요. 사람들이 모르는 3가지!!
- 서울 전매제한 없는 부동산 나왔다!
- 新 "적금형" 서비스 출시! 멤버십만 가입해도 "최신가전" 선착순 100% 무료 경품지원!!
- 역류성식도염 증상있다면, 무조건 "이것"의심하세요. 간단치료법 나왔다!
- "한국로또 망했다" 이번주 971회 당첨번호 6자리 모두 유출...관계자 실수로 "비상"!
- 한의사 김오곤 "2주 -17kg 감량법" 화제!
- 대만에서 개발한 "정력캔디" 지속시간 3일! 충격!
- 10만원 있다면 오전 9시 주식장 열리면 "이종목" 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