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클래식 기타 연주자' David Russell, 4년 만에 국내 공연
classic 기타의 '살아있는 레전드'David Russell이 4년 만에 한국에 온다.마포문화재단은 '제7회 M클래식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다가오는 23일 오후 5시 마포아트센터에서 'David Russell guitar recital'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바흐, 알베니즈 등 친숙한 음악과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페르난도 소르, 요한 쿠나우 등 다양한 곡을 연주한다.
특히 'Danza Brasilera' 작곡으로 유명한 Jorge Morel이 작년 세상을 떠난 것을 기념해 그가 평소에 러셀에게 평생 바친 '소나티나(Sonatina)'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