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성폭행 꾸며 전 연인 고소한 혐의받은 김미나, 징역 선고
허위 고소를 한 혐의를 받은 도도맘 김미나 씨가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았고, 그것을 부추긴 강용석 변호사에 대한 재판도 조만간 다시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김씨는 2015년 교제하던 남성에게 강간상해를 당했다며 허위 고소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제 김 씨에 대한 판결이 나오면서 강 변호사에 대한 재판 재개는 피할 수 없게 됐다. 강 변호사의 무고교사 혐의는 같은 법원 형사18단독 재판부가 심리 중이며, 해당 재판부는 재작년 12월을 끝으로 공판을 무기한 연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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