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 소비자 우롱하는 '특판 예·적금' 조사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우대금리 적용과 관련해 금융소비자 오인 요인이 높은 금융상품에 대해 필요시 현장 실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예·적금 상품에 가입한 사람들이 높은 금리에 이끌려 가입했지만, 우대금리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혜택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금융당국은 기본금리보다 최대금리만 강조하는 과대광고 등 금리구조에 대해 소비자가 오인할 수 있는 광고가 아닌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지정된 확률에 따라 우대금리가 지급되는 경우 그 확률이 명확히 공시되는지를 살펴보고 결과에 따라 업계와 협의할 예정이다.
금융당국도 현장점검 방안과 함께 소비자들의 주의도 당부했다.
우대금리로 인한 착오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우대금리 지급조건을 충분히 보고 금융회사에 설명을 요청해서 확인해야 한다. 일부 특판 상품은 다양한 행사에 의해 우대금리가 결정되는 경우가 있어 최종 금리가 불확실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당신이 관심 있을 만한 콘텐츠
BEST 머니이슈
- 로또용지 뒷면 확인하니 1등당첨 비밀열쇠 발견돼
- 마을버스에 37억 두고 내린 노인 정체 알고보니..!
- 먹자마자 묵은변 콸콸! -7kg 똥뱃살 쫙빠져!
- 백만원 있다면 당장 "이종목" 사라! 최소 1000배 이상 증가...충격!!
- 新 "적금형" 서비스 출시! 멤버십만 가입해도 "최신가전" 선착순 100% 무료 경품지원!!
- 주름없는 83세 할머니 "피부과 가지마라"
- 한달만에 "37억" 터졌다?! 매수율 1위..."이종목" 당장사라!
- 현재 국내 주식시장 "이것"최고치 경신...당장 매수해라!!
- 한의사 김오곤 "2주 -17kg 감량법" 화제!
- “빚 없애라” 신용등급 상관없이 정부서 1억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