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혜 안아주고 싶은 마음 '포옹' 첫 개인전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배우 겸 화가 정은혜의 초대전 '포옹' 이 서울 중구 통일로 KG타워 아트스페이스선에서 열렸다. 이날 정은혜는 "우리들의 블루스 드라마 '캐리커처 그리는 작가 정은혜' 영옥(한지민 분)의 쌍둥이 동생 영희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제 전시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따뜻함과 사랑, 우정으로 사람들을 안아주고 싶은 마음으로 작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정은혜의 작품 60여 점을 한자리에 모아 그녀의 예술 세계를 엿볼 수 있다.
전시 제목인 '포옹'인 것처럼 서로를 포옹을 포착한 작품들이 눈길을 끈다. 향수 녹이는 외국인 모델'(2013), '너의 얼굴 은혜'(2019), '엄마 미래 현실'(2018)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당신이 관심 있을 만한 콘텐츠
BEST 머니이슈
- 도박빚 10억 여배우K양 '이것'후 돈벼락 맞아..
- 빚더미에 삶을 포가히려던 50대 남성, 이것으로 인생역전
- 일자리가 급급하다면? 月3000만원 수익 가능한 이 "자격증" 주목받고 있어..
- "한국로또 망했다" 이번주 971회 당첨번호 6자리 모두 유출...관계자 실수로 "비상"!
- 폐섬유화 환자 98% 공통된 습관 밝혀져…충격
- "농협 뿔났다" 로또1등 당첨자폭주.. 적중률87%
- "한국로또 뚫렸다" 이번주 1등번호.."7,15…"
- 비트코인으로 4억잃은 BJ 극단적 선택…충격!
- 로또1등' 수동 중복당첨자만 벌써 19명째 나왔다.
- 2021년 "당진" 집값 상승률 1위..왜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