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 부산' 개막.. 22개국 146개 갤러리 참여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아트부산'이 22개국 146개 갤러리가 참여해 4~7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한다. 아트부산은 예술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시장으로 부산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행사이다.
올해는 국내 대표 화랑들도 111개와 해외에서는 35개 갤러리가 참여한다. 특히 개관 40주년을 맞이한 오스트리아 유명 화랑 타데우스 로팍은 다비드 살레와 마르타 융비르트의 그림을 선보인다.
특별전시 프로그램으로 12개의 전시에는 로버트 테리엔, 나난, 장세희, 필립 콜베어, 아트 엑센트 등이 참여했다.
행사에는 부산아트위크 프로그램 진행, 아트버스가 운행된다. 전시장 내부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그림 그리기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