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유튜버 송아·유미가 사라졌다?

북한을 선전하는 유튜브 계정 '송아'와 '유미'가 사라졌다. 해당 채널에 접속하면 '이 채널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라는 문구가 뜬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3일 '송아(샐리 파크스)'와 '유미(올리비아 나타샤-유미 스페이스DPRK 데일리)·'NEW DPRK' 등 3개 유튜브 채널을 한꺼번에 차단됐다고 전했다.
국정원이 북한 정권의 선전 콘텐츠로 판단해 접근 차단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채널에는 북한의 젊은 여성들이 북한의 일상적인 모습을 공개하고 인터뷰하는 영상 등을 게재했는데, 이는 북한의 일반 주민과의 삶과는 먼 특권층만 누리는 시설 등이 영상에 등장해 북한 정권이 관여한 선전 캠페인으로 추정해 왔다.
이에 정보 당국이 나선 것으로 보인다.
당신이 관심 있을 만한 콘텐츠
BEST 머니이슈
- 31살에 29억 벌고 먼저 은퇴해, 비법없고 규칙만 지켰다!
- 男性 발보다 더러운 '거기', 세균지수 확인해보니..충격!
- 도박빚 10억 여배우K양 '이것'후 돈벼락 맞아..
- 먹자마자 묵은변 콸콸! -7kg 똥뱃살 쫙빠져!
- 서울 천호역 “국내 1위 아파트” 들어선다..충격!
- 오직 왕(王)들만 먹었다는 천하제일 명약 "침향" 싹쓰리 완판!! 왜 난리났나 봤더니..경악!
- 코인 폭락에.. 투자자 몰리는 "이것" 상한가 포착해! 미리 투자..
- 한달만에 "37억" 터졌다?! 매수율 1위..."이종목" 당장사라!
- "부동산 대란" 서울 신축 아파트가 "3억?"
- 개그맨 이봉원, 사업실패로 "빛10억" 결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