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유튜버 송아·유미가 사라졌다?

북한을 선전하는 유튜브 계정 '송아'와 '유미'가 사라졌다. 해당 채널에 접속하면 '이 채널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라는 문구가 뜬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3일 '송아(샐리 파크스)'와 '유미(올리비아 나타샤-유미 스페이스DPRK 데일리)·'NEW DPRK' 등 3개 유튜브 채널을 한꺼번에 차단됐다고 전했다.
국정원이 북한 정권의 선전 콘텐츠로 판단해 접근 차단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채널에는 북한의 젊은 여성들이 북한의 일상적인 모습을 공개하고 인터뷰하는 영상 등을 게재했는데, 이는 북한의 일반 주민과의 삶과는 먼 특권층만 누리는 시설 등이 영상에 등장해 북한 정권이 관여한 선전 캠페인으로 추정해 왔다.
이에 정보 당국이 나선 것으로 보인다.
당신이 관심 있을 만한 콘텐츠
BEST 머니이슈
- 男性 발보다 더러운 '거기', 세균지수 확인해보니..충격!
- 대만에서 개발한 "정력캔디" 지속시간 3일!! 충격!!
- 서울 전매제한 없는 부동산 나왔다!
- 서울 천호역 “국내 1위 아파트” 들어선다..충격!
- "관절, 연골" 통증 연골 99%재생, 병원 안가도돼... "충격"
- [화제] 천하장사 이만기의 관절튼튼 "호관원" 100%당첨 혜택 난리나!!
- "농협 뿔났다" 로또1등 당첨자폭주.. 적중률87%
- "빠진 치아" 더 이상 방치하지 마세요!!
- 대만에서 개발한 "정력캔디" 지속시간 3일! 충격!
- 월3천만원 수입 가져가는 '이 자격증' 지원자 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