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EPL 8년 연속 10호골 기록"..뉴캐슬 4-1 대파

지난 11일 열린 뉴캐슬과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6라운드 경기에 토트넘의 주장이자 에이스 손흥민이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4대1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이날 경기에서 날카로운 움직임과 함께 토트넘 공격을 이끌었고, 전반 26분 데스티니 우도지의 선제골을 도왔다.

 

그는 후반 37분 페널티킥을 얻어 정확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4대1 대승을 거뒀다.

 

그는 이날 경기 1골 2도움을 기록해 8시즌 연속 프리미어리그에서 10골 이상을 기록한 선수로 등극했다.

 

 

 

문화포털

4년 기다린 ‘유미의 세포들3’, 새 남자주인공은 김재원

 4년의 기다림 끝에 '유미의 세포들'이 드디어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스타 작가로 성장한 유미(김고은 분)의 곁을 지킬 새로운 남자 주인공으로 배우 김재원이 낙점되며, 두 사람이 그려낼 마지막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성공한 작가가 되어 평온한 일상을 보내던 유미에게, 담당 편집자 '순록'(김재원 분)이 나타나면서 다시 한번 사랑의 감정에 눈뜨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앞선 시즌을 성공적으로 이끈 이상엽 감독과 송재정 작가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최근 공개된 스틸 사진은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암시하며 설렘을 유발한다. 쏟아지는 비를 하나의 우산으로 나눠 쓴 채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 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기찻길에서의 마주침은 앙숙처럼 시작될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로맨스로 발전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이번 시즌에서 유미는 유명 작가로 성공했지만 사랑에는 여전히 서툰 모습을, 순록은 다정한 외모와 달리 촌철살인의 '팩트 폭격'을 날리는 반전 매력의 편집자로 등장한다.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 겪게 될 감정의 소용돌이가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다시 깨울 전망이다.배우 김고은은 "서로를 싫어하던 두 사람이 점차 가까워지는 관계성을 흐뭇하게 지켜봐 달라"고 전했으며, 김재원은 "사랑세포 같은 유미와 이성세포 같은 순록의 관계는 마치 스펀지에 물감이 스며드는 것 같다"며 두 사람의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오는 4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단독 선공개되며, tvN 채널을 통해서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