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女 속옷 훔쳐 달아난 상습범 감옥행
혼자 사는 여성의 집에 침입해 속옷을 훔치고 달아난 40대 상습범이 검거됐다.4일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2부에 따르면 A씨는 경기도 한 아파트에 B씨의 집에 무단침입해 속옷을 훔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A씨는 이미 같은 범죄로 세 차례 처벌을 받은 상습범이었으며, 범행 당시 집행유예 기간임이 알려졌다.
검찰은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범죄를 자백하고 피해자에 대한 직접적인 우려가 적어 보여 불구속 상태로 송치했다.
이에 검찰은 피해자가 공포감 등 2차 피해를 호소해 범행의 계획성, 재범, 피해자 보호 등을 밝혀 구속영장을 발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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