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한 일을 해낸 13세 소년..`인류 최초` 테트리스 끝판 깼다
미국 오클라호마주에 사는 13살 소년이 닌텐도 버전 테트리스의 마지막을 깼다.공개된 유튜브 영상 속 그는 게임을 더 이상 진행할 수 없는 테트리스의 ‘킬 스크린’ 즉 테트리스(닌텐도 버전)의 마지막 단계인 ‘레벨 157’에 도달했다.
오랫동안 이 게임은 수많은 게이머가 도전해 지난해 레벨 148까지 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소년의 놀라운 기록을 두고 인공지능만이 가능했던 업적을 이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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