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위원장 내려 놓은 한동훈 "나라 걱정하며 살겠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사퇴를 선언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오전 당 중진들에게 사퇴 의사를 미리 전달하고 기자회견에서 "국민의 선택을 받기에 부족했던 우리 당을 대표해 사과드린다. 국민의 뜻을 준엄하게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이어 "야당을 포함한 당선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드린다. 국민의 뜻에 맞는 정치를 부탁한다. 앞으로 국민의 사랑을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며 살겠다. 어디서 무엇을 하든 나라 걱정하며 살겠다"고 밝혔다.
윤석열 정부 집권 3년 차에 치러진 22대 총선은 중도·무당층이 야당의 손을 들어주며 더불어민주당이 수도권을 싹쓸이하며 승리를 거뒀다.
이에 국민의힘이 1당 탈환에 실패하고, 더불어민주당이 원내 1당을 차지하며 '여소야대' 지형이 22대 국회에서 이어진다.
한편, 윤 대통령은 국정과제 입법과 예산·인사권 행사에 제약이 생기면서 권력누수 가능성도 우려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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