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두 번째로 큰 담수호..폭우에 와르르
중국 후난성 웨양시 화룽현 둥팅후 제방 일부가 5일 터져 약 220m까지 확대되며 약 50만 명이 사는 지역이 통제됐다.후난성은 6월 중순부터 폭우가 내려 강수량이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진핑 주석은 주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지시했으며, 당국은 주민 5,755명을 대피시키고 구조대원 2,100여 명과 배 160여 척을 동원해 응급 복구작업을 진행 중이다.
중남부 지역은 홍수로 피해를 보고 있으며, 북부 지역은 폭염이 지속되고 있다. 중국 기상국은 기후변화로 인해 중국 기온이 지난 60년간 10년마다 0.3도씩 상승했다고 밝혔다.
기후 변화로 인해 남부 대형 호수 둥팅후 제방이 예년보다 많은 비로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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