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출신 선수가 육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박다윤은 지난달 열린 제51회 육상선수권대회 여자대학부 200m 에서 25초33으로 금메달을 땄다.놀라운 점은 그녀가 서울대라는 것이다.
서울대 선수가 육상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것도 사상처음이다.
박다윤은 고교 시절 전국체전 여자 고등부에서 주종목인 400m에 56초11를 기록해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기록으로 여러 실업팀에 제안이 왔지만, '체육교사'의 꿈으로 서울대 체육교육학과에 진학했다.
서울대 육상선수 박다윤(19)은 "중간고사 기간이라 운동연습을 많이 못해 큰 기대를 안했는데.. 너무 좋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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