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 첫 애플컴퓨터 작품..경매낙찰 '9억'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의 첫 번째 프로젝트인 '애플 1 컴퓨터'의 시제품이 경매에서 677,196달러(약9억400만 원)에 낙찰됐다.지난 18일(현지시각)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경매장인 RR옥션에서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의 낙찰자가 1970년대 중반에 생산된 오리지널 애플1을 이 가격에 낙찰되었다.
이번 경매된 제품은 캘리포니아 마운틴 뷰에 있는 개인용 컴퓨터 매장인 Byte Shop의 소유자인 Paul Terrell에게 Apple 1의 작동을 시연하기 위해 Jobs가 사용했다.
제품은 약 30년 전에 Jobs가 현재 판매자에게 넘겨주기 전까지 몇 년 동안 Apple 창고에 보관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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