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기후 위기에 급변하는 자연을 담은 '포토아크, 너의 이름은'
환경오염과 기후위기를 알리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 '포토아크, 너의 이름은'이 진행되어 찾은 이들에게 공감대를 얻고 있다. 전시 작품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전문 사진작가 조엘 사토리가 2006년부터 찍은 멸종 위기종 사진 68점을 선보이며 환경오염과 기후위기의 위험성을 알린다.
전시는 충남 금산군 금산다락원 청산아트홀에서 오는 31일까지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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