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기후 위기에 급변하는 자연을 담은 '포토아크, 너의 이름은'
환경오염과 기후위기를 알리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 '포토아크, 너의 이름은'이 진행되어 찾은 이들에게 공감대를 얻고 있다. 전시 작품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전문 사진작가 조엘 사토리가 2006년부터 찍은 멸종 위기종 사진 68점을 선보이며 환경오염과 기후위기의 위험성을 알린다.
전시는 충남 금산군 금산다락원 청산아트홀에서 오는 31일까지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당신이 관심 있을 만한 콘텐츠
BEST 머니이슈
- 난임 고생하다 폐경 후, '57세' 최고령 쌍둥이 출산?
- 新 "적금형" 서비스 출시! 멤버십만 가입해도 "최신가전" 선착순 100% 무료 경품지원!!
- 월수익 3000만원 가능하다!? 고수입 올리는 이 "자격증"에 몰리는 이유 알고보니…
- 집에서 5분만 "이것"해라! 피부개선 효과가 바로 나타난다!!
- 코인 폭락에.. 투자자 몰리는 "이것" 상한가 포착해! 미리 투자..
- "농협 뿔났다" 로또1등 당첨자폭주.. 적중률87%
- 한의사 김오곤 "2주 -17kg 감량법" 화제!
- 월3천만원 수입 가져가는 '이 자격증' 지원자 몰려!
- “서울 천호” 집값 국내에서 제일 비싸질것..이유는?
- “고양시 지식산업센터” 1년후 가격 2배 된다..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