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의 즐기는 쉼 테라피콘서트 '정동다음'
7월 2일에 서울 중구 국립정동극장에서 열리는 '정동다음(茶音)'은 지난해 첫선을 보인 이후 매달 첫 번째 주 화요일에 열리는 테라피콘서트로, 관객들에게 일상에서의 쉼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공연에는 판소리와 창극 등 다방면으로 활약하는 박인혜가 출연하며, 국가 무형유산인 판소리 이수자이자 창작자로 주목받는다.
이번 공연의 주제는 '청차'로, 특유의 향미를 지닌 우롱차가 시연되며 관객들은 당일 준비된 다과를 시음할 수 있다.
또한, 공연 시작 전에는 핸드팬 연주자 하택후의 연주를 통해 명상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당신이 관심 있을 만한 콘텐츠
BEST 머니이슈
- 백만원 있다면 당장 "이종목" 사라! 최소 1000배 이상 증가...충격!!
- 오직 왕(王)들만 먹었다는 천하제일 명약 "침향" 싹쓰리 완판!! 왜 난리났나 봤더니..경악!
- 월3000만원 벌고 싶으면 "이 자격증"만 따면 된다.
- 현재 국내 주식시장 "이것"최고치 경신...당장 매수해라!!
- [화제] 천하장사 이만기의 관절튼튼 "호관원" 100%당첨 혜택 난리나!!
- 한의사 김오곤 "2주 -17kg 감량법" 화제!
- “빚 없애라” 신용등급 상관없이 정부서 1억지원!
- 이만기의 관절튼튼 "호관원" 100%당첨 혜택 난리나!!
- “고양시 지식산업센터” 1년후 가격 2배 된다..이유는?
- 죽어야 끊는 '담배'..7일만에 "금연 비법" 밝혀져 충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