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는 90년대 가수들과의 추억, 2부는 레트로 감성을...
'2022 타임캡슐 슈퍼콘서트'가 7월 16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미르 스타디움에서 11일 공연한다고 주최사 쇼팩토리가 말했다. 'Back to 1999's'라는 부제가 붙은 이번 공연에는 쿨(이재훈), 김원준, 룰라, 코요테, 소찬휘, 태사자, 디바 등 1990년대 국내 가요계를 이끈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약 2년 만에 다시 팬들을 만나는 태사자는 한국에 없는 이동윤을 제외한 3명만 무대에서 공연한다.
주최 측은 “1부에서는 1999년을 휩쓴 가수들과의 추억을 회상하며, 2부에서는 레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DJ 공연으로 한여름 밤을 시원하게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