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예방 상담번호 단순해졌다 2024년 '109' 통합 시행
자살예방상담 전화번호가 이제 3자리로 통합해 운영하기로 했다. 23일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자살예방 상담 전화를 '109'로 통합하고 '한 명의 생명도, 자살 zero, 구하자'로 긴급한 상황이라는 인식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통합위는 2024년 1월부터 109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협의를 진행해 국민에게 정보를 알리고 자살 예방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